위도 변화에 따른 홀 사인 시스템 내 MC와 10하우스 위치 비율 분석
위도에 따라 홀 사인(Whole sign) 시스템에서 MC가 10하우스에 위치할 확률이 달라진다는 분석 결과가 제시되었다. 위도가 높아질수록 10하우스 위치 확률은 감소하며, 특정 위도 이상에서는 그 비중이 절반 미만으로 떨어진다.
홀 사인 시스템에서 MC가 반드시 10하우스에 위치하지 않을 수 있다는 전제 하에, 위도별 MC의 하우스 비율을 분석한 결과가 제시되었다. 위도 0°에서 10하우스 위치 확률은 약 90.5%이지만, 위도가 높아짐에 따라 감소하여 40°에서는 약 57.3%, 60°에서는 약 29.5%로 나타났다. 분석에 따르면 위도가 약 44.3°를 넘어서면 10하우스 위치 확률이 절반 미만이 된다. 이는 MC-ASC 호의 평균값과 고위도에서의 변동폭 변화에 기인한다.
45°N 기준 상승 별자리별 비율을 보면 양자리와 물고기자리는 100%, 사자자리와 전갈자리는 57%, 게자리와 사수자리는 29%, 황소자리와 물병자리는 20%, 쌍둥이자리와 염소자리는 8%로 나타났다. 크리스 브레넌식 홀 사인 관점에서는 10사인이 커리어 자리로 남고 MC는 해당 주제를 특정 집으로 가져온다는 점이 언급되었다. 이에 따라 두 요소가 분리될 경우 가중치를 어떻게 둘 것인지에 대한 질문이 제기된다.
Reddit r/astrology 원문